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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코리아 "반려동물 맞춤영양 필요합니다"…캠페인 진행
로얄캐닌코리아 "반려동물 맞춤영양 필요합니다"…캠페인 진행
  •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승인 2019.04.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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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반려동물 사료업계의 글로벌 리더인 로얄캐닌코리아(대표 박성준)는 반려동물 맞춤 영양의 필요성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건강에 대한 바른 집념' 캠페인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로얄캐닌은 지난 1968년 프랑스의 수의사 장 카타리에 의해 설립돼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한 가장 정확한 영양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기업철학으로 50년 이상 펫푸드 시장에서 글로벌 리더 자리를 지켜온 기업이다.

캠페인은 로얄캐닌코리아의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이뤄진다. SBS '동물농장' 프로그램 직후 TV광고,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디지털 영상 형태로 노출된다. 동시에 전국 동물병원과 펫샵 등에서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맞춤 영양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오는 5월10일까지 펫오너와 동물병원, 펫숍 등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건강&영양에 관한 올바른 상식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경품이 걸린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지난 3월 열린 케이펫페어에 참가한 로얄캐닌코리아.(로얄캐닌코리아 제공)© 뉴스1

로얄캐닌에 따르면 이들은 반려동물에 대한 '과학적 관찰'을 브랜드 근간으로 삼고 반려동물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프랑스와 미국에 있는 글로벌 펫센터에서는 600여마리의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사료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세계 수의사, 브리더, 반려동물 연구 전문가들과 함께 협력하며, 매년 50만건 이상의 품질 및 식품 안전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로얄캐닌 제품은 반려동물의 품종, 나이, 크기, 라이프스타일, 건강 상태등을 고려한 250여가지의 다양한 포뮬러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반려동물 각각의 특성에 따라 키블(사료 알갱이)을 디자인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로얄캐닌코리아는 지난 3월말 국내 최대 규모 펫산업 박람회인 '케이펫페어'(K-Pet Fair)에 참여해 단순 제품 판매 대신 반려동물 맞춤 영양 솔루션의 중요성과 함께 사료의 품질과 안전 관련 소비자 대상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로얄캐닌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동물병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반려동물 비만 관련 식습관 및 생활습관 개선 캠페인을 확대하고, 요로계나 피부 등 많은 반려동물이 생활 속에서 호소하는 건강상의 불편함을 완화해주는 신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며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건강에 대한 바른 집념' 캠페인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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